두바이 살이 3개월. 다시 선택할까? 난 디지털노마드이다. 원하는 어느 곳이든 선택해서 살 수 있다. 그래서 오랫동안 완벽한 곳을 찾아 헤맸다. 온화한 날씨. 저렴한 물가.
두바이 이사왔다 10 아무도 안알랴준 두바이의 히든 매력 그거슨 승마….! 말타기 이거슨 나의 아주 오래된 꿈이었는데 드디어 두바이 와서 소원성취했드아… 한국에선 일단 승마
두바이로 이사왔다 9 이사 온 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첫 한 달은 비자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집, 기본 살림을 구했고. 두 달째에는 아가 어린이집도 보내기 시작했고. 이제
두바이로 이사왔다 8 혹독한 여름. 난 인도, 태국에서도 살아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더위에는 강하다고 생각했다. 40도 정도는 끄떡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믿음이 두바이에서 와장창
두바이로 이사왔다 7 키즈 프렌들리. 두바이. 두바이 남자 화장실에는 기저귀 갈이대가 있다. 두바이에 노키즈존이 있다면 (!?) 아마 두바이 폴리스에 신고당하고 영업정지
두바이로 이사왔다 6 두바이는 법정 최저임금이 없다. 한방에 16명이 낑겨서 자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에어컨 빵빵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바로 앞에서는 50도가
두바이로 이사왔다 5 40개국 2살 딸 어린이집 친구들의 국적 종류. 딸내미는 한국.콜롬비아 혼혈인데 여긴 혼혈이 너무 흔해서 아가는 특이한 측에도 끼지못함ㅋ 한국에서도
두바이로 이사왔다 4 두바이의 거의 모든건 10년 사이에 지어졌다. 모든게 인공적인 도시. 그곳은 두바이. 원래 황무지. 사막이었던 곳이기에 이정도로 바꿔놓은 것도 장하다 (!)
두바이로 이사왔다 3 신선하게도 (?) 두바이 살이의 장점은 바로 동남아/유럽형 인종차별이 없다는 점인데.. 동남아 - 발리. 태국. 베트남 - 에서 흔히 보이는 백인 우월주의에
두바이로 이사갔다 1 친절해... 그리고 겁나 깨끗함... 진짜 어딜 가도 반짝반짝.(ㅁㅂㅁ) 자국민은 10% 정도밖에 안 되고, 나머지 90%는 외국인. 영어가 공용어. 특히
두바이로 이사갔다 2 제일 싫었던 것. 회색빛 하늘. 스페인에서는 파란 하늘이 거의 기본값이었는데, 그게 딱 사라지니까 생각보다 너무 우울했다. 사막 먼지에, 수많은 차가 내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