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독박육아 + 재택근무를 하면 바깥에 잠시 나가는 순간이 너무 기다려져... 근데 그 순간이라도 날씨가 흐리거나 추우면 마음도 울적해지네.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날씨따라
아가 여권이 왔다.. 그리고 아가 이름이 어색하다. 여전히. 왜 아가 성은 내 성이 아닌건가. 아가 낳느라 생고생 한 사람은 나인데 왜 남편성만 따라가야하는거지? 우씨.
아가를 보면 (이제 6개월) 둘째 아가가 갖고싶어서 한창 고민한다. 할수있을까. 이미 노산인데 해낼수있을까. 둘째랑 첫째를 나도 모르게 비교하면어쩌지 노산이라서 둘째가 아프게
양가 도움 없는 맞벌이 부부 육아 이렇게 쓰고나니까 제법 비장한데, 맞벌이 이지만 둘다 같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창업가 부부이기도 하기에 상황이 꽤나 매우 다르다. 간혹 양가의
오늘 아침 무려 30분동안이나 신생아 시절 영상과 사진을 보고 또 봤다. 사진 속에 찍힌 아가님의 모습은 너무나 어리고 작고 소즁하다..... 그렇게 멍하니 침흘리면서 신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