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hetiger's blog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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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2일

하루종일 독박육아 + 재택근무를 하면
바깥에 잠시 나가는 순간이 너무 기다려져...
근데 그 순간이라도 날씨가 흐리거나 추우면
마음도 울적해지네.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날씨따라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사람이 되버렸어.
선진국이든 뭐든 상관없고
이젠 그저 맑은 하늘에 온화한 날씨를 가진 곳에서 살고싶어.
막상떠나려니 무섭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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