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 중 인류애 충전한 이야기 가재가 뒤로 엎어져서 허둥지둥하고 있었어 여기 웬 가재..? 그냥 무시하려고 가려는데 어디선가 쓰레드에서 읽은.. 갑각류들도 고통을 느낀다는
🇪🇸 유럽살이 희망편 😎 아침 9시, 햇살 좋은 발코니에서 커피 한 잔 ☕ 점심은 현지 시장에서 산 신선한 올리브와 치즈 🧀 주말엔 비행기 2시간 타고 파리, 로마,
한국.태국.터키.그리스.스페인 클라이밍 암장을 다니면서 느낀 단상... .한국. 세족실이 있어서 넘 깔끔하고 좋음. 하. 지금도 그립다. .한국. 줄줄이 늘어선 폰거치대로 영상
스페인 온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 스페인 와서 하게 된 것 - 3끼 모두 집에서 해먹음 (아주 당연) - 다들 건강 육체미를 뽐냄. 나도 모르게 운동을 하게 됨 — 넓은
드디어 내일이면 아가 첫돌이다. 1년 어떻게 지내온거지 생각해보니 아득하다. 아가를 낳고. 엘베없는 산꼭대기 빌라에서 아가를 키우고. 모기들이랑 싸우고. 공사 소음에 화내고.
하루종일 전기도 나가고 통신도 나가고 슈퍼마켓 동나고 atm 기계 현금 찾아가고 난리라는데... 우린 그냥 아가랑 강아지랑 밖에 나가서 멀뚱멀뚱 피크닉했다... 별반 다를바없는
인종차별? 스친이들의 니하오 대처법 구함! 오늘 육아에 좀 지쳐서 와인 두어잔 털어넣고 유모차 끌고 빠르게 공원에 가는데 술에취한듯한 청년 2명이 건들건들 걸어와서 엄청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