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의 장난으로 아가를 잃은 부모 사연보고 코 팽팽 풀면서 펑펑울었다. (왜 굳이 그걸봐서..) 자식을 먼저 잃은 부모들은 어떻게 살까 싶고 순간 넘나 무서워져서
부끄럽지만 엄마가 되는건 촌스럽고 시시한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아가는 귀여워보이지 않았고, 온통 희생만 해야하는 고통의 여정이라고 생각했었다. 반면에 창업을 하는 것. 세상을
Start Small, Stay Small
너를 통해 만난 새로운 세계
이성적인 판단으로 아가를 낳을 순 없다.
아직… 아직이라니….
이렇게 비로소 어른이 된다…(!?)
응원해달라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