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hetiger's blogAbout

Views:0

Niñot 전시회

스페인 3대 축제 Las Fallas 의 핵심인
Niñot 전시회를 다녀왔다.
니뇻은 파야스 축제 동안 만들어지는 목제 인형.
매년 다양한 정치 풍자가 곁들여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
+ 넘나 이쁘기도 함.

올해도 트황상은 어김없이 등장.
끝나지 않는 전쟁에 대한 작품.
특히 내 눈에 들어온건
끝없는 스페인 세금에 대한 풍자 ㅠㅠㅋㅋ

이렇게 이쁜것들을 한번에 다 태운다니
벌써부터 아깝다. (+공기오염 어쩔)

왜 태우냐고?
파야스의 철학.
“모든 것은 불타고, 새로 시작한다”
“La cremà es el final y el principio.”

Threads에서 댓글 보기 →

새 글 소식 받기

새 글이 올라오면 메일로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