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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0일
한국에서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은
배달시켜먹었었다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야금야금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않았음..
유럽오니 일단 강제(?!) 요리 시작
근데 감탄이 절로나오는
싱싱한 채소와 요리재료들....
그리고 욕이 절로나오는 (?!)
음식나오기까지 오오오래 걸림 +
비싸고 맛도 구냥저냥인 외식...
육아하면서 강제 요리까지 하려니
넘나 피곤하긴한데
그래도 덩달아 건강하게 먹어서 좋긴하다..
아. 근데 자꾸 술이 늘고있다.
맥주.와인 너무 싸고 맛있잖아 ㅠㅡㅠ